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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대한민국, 강대국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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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안녕하세요. 경영컨설팅학과 졸업한 동문 김철웅입니다.
"대한민국, 강대국의 조건" 책 썼습니다.

현재는 교보문고와 교보인터넷 서점에 나가 있고, 기타 알라딘, yes24, 영풍, 반디앤루니스는 1~2주 후에 올라갑니다. 대한민국 전반에 걸쳐 쓰다보니, 440페이지나 되버렸습니다.
바쁘시더라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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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강대국의 조건(저자 김철웅)은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은 이미 선진국이고 이제 선진국을 넘어 강대국으로 가야 한다는 원대한 목표를 제시하면서, 그러하기 위해서는 1억 인구론과 생각하는 교육으로의 전환, 국토의 순차적 테마별 개발, 인재의 육성, 도시농업, 가장 한국적인 대한민국 컨텐츠의 개발, 경제통일로부터 시작한 통일의 실행 등 구체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또한 최근 세계적인 경제 대불황의 상황을 대공황과 비교하며 현 세계경제 불황이 결코 짧지 않음과 세계 정치인들과 석학들이 세계불황의 탈출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저자는 여전히 긴 불황의 터널 속에 있음을 지적하면서 각 국가가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노력을 하여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2010년 초에 바라보는 세계경제는 회복이 아니라 대가뭄에 댐을 급하게 방류한 것과 같이 정부재정지출에 의한 수치적 현상이 경제회복이라는 착각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현 경제불황을 저자는 최소한 3년을 바라보고 있으며, 최근 터진 ‘돈이 마르지 않는 꿈의 도시, 두바이 쇼크’도 세계경제가 긴불황의 터널 속에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현실적이고도 실질적인 변화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강대국의 꿈이 아니라 미국, 일본과 같은 선진국과 세계의 공장 중국의 틈 사이에서 숨쉬기 어려운 처참한 상황이 될 수 있음도 경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강대국의 조건’의 책은 최초로 쓰여진 대한민국이 강대국이 되기 위한 조건들을 제시한 바와 같이 저자의 무한한 독서량과 다양한 세계경험을 바탕으로 동양학적인 관점과 통계, 경제, 사회과학, 정치, 문화 등 다양한 관점으로 전방위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고 쓰여졌다. 이 시대에 진정한 ‘시대정신’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제시하고자 한 저자의 노력은 ‘대한민국 강대국의 조건’이라는 책으로 우리 사회에 커다란 화두를 던져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한껏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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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강대국의 조건"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6358008&orderclick=lag

2009.12.15